인터넷 서핑만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때는 상관이없지만..(적어도 나는;;ㅎ)
일만 하려고 하면 모니터가 답답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문서를 보면서 일을 해야할때도 있고, 일을 하면서 문서를 작성해야할 때도 있는데
이때마다 모니터 쪼개쓰는 것도 일이다. 쪼갠만큼 눈도 아프고..
2개로 쪼개야할때야 그나마도 괜찮지만, 하나라도 더 추가해야하는 날에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니;;ㅠ.ㅠ 모니터 쪼개쓰기도 이제 그만 끝낼때가 온거 같다.

모니터.. 하면 알아주는 싱크마스터에서 "랩핏" 이라는게 새로나왔는데..
요놈 참 괜찮은듯..ㅎ 조만간 질러볼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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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렌즈는 어떤 느낌일까?..
아웃포커싱은 고구마 렌즈로도 많이 경험했다고 생각하는데..
F1.4의 밝음을 느껴보고 싶다.
어두운 밤에도 흔들림없는(물론 많이 기대는 안한다..ㅎ) 사진을 찍고싶다.
색감이 좋으려면 스트로보가 더 나은거 같긴 하던데..
삼식이.. 이건 그냥 땡기는 맛이 있다.
지름신을 계속하여 불러내는 맛이 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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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2008/11/26 00:40 from Memories
꿈꾸던 블로그.. 서버를 운영하기에는 벅차서 엄두를 못내던 티스토리였는데..
이렇게 쓸 수 있다니 너무 좋다^^ 앞으로 나도 블로거가 되봐야겠군..ㅎㅎ
나만의 공간으로 멋지게 꾸며봐야겠네..ㅎㅎ
Posted by 은군이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