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하려고 하면 모니터가 답답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문서를 보면서 일을 해야할때도 있고, 일을 하면서 문서를 작성해야할 때도 있는데
이때마다 모니터 쪼개쓰는 것도 일이다. 쪼갠만큼 눈도 아프고..
2개로 쪼개야할때야 그나마도 괜찮지만, 하나라도 더 추가해야하는 날에는..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니;;ㅠ.ㅠ 모니터 쪼개쓰기도 이제 그만 끝낼때가 온거 같다.
모니터.. 하면 알아주는 싱크마스터에서 "랩핏" 이라는게 새로나왔는데..
요놈 참 괜찮은듯..ㅎ 조만간 질러볼까?ㅎㅎㅎㅎ
